사회

존스크릭 마사지 업소 ‘철퇴’

by 박언진기자 posted Jul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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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에 불법 성매매까지...대부분 아시아계가 운영

불법 성매매 업소를 근절하기 위한 메트로 지역 당국들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채널 2뉴스는 존스크릭시에 소재한 한 마사지 팔러 업소가 불법 운영으로 적발, 관계자 5명이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업소명은 ‘사파이어 마사지’로 이 매장은 비스니스 라이선스 없이 운영되고 있었을 뿐 아니라 업주가 온라인상에 성매매 알선을 홍보하는 등 불법 성매매 혐의도 받고 있다. 현재 이 업소는 약 3주간 수사가 진행중에 있으나 기소된 관련자들은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존스크릭시당국은 특히 불법 마사지업소를 뿌리 뽑기 위해 애쓰고 있다. 지난 4월 깨끗한 백인 동네의 이미지가 강한 존스크릭시 주민들은 공청회에서 관내 영업중인 마사지 팔러 업소들에 대한 성토 대회를 열어 조명을 받기도 했다. 존스크릭시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8개월 동안 노스뷰와 존스크릭 고등학교가 소재한 메들락 브리지 로드 선상에서 운영중인 마사지 팔러 업소들에서만 10명 이상이 구속됐다. 특히 존스크릭시 전체 12개 마사지 업소 대부분을 아시아계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한인들을 포함한 아시아계에 대한 이미지가 훼손될 것에 대한 우려도 계속 제기되고 있다. 존스크릭시 주민 단체들은 단순히 조례 강화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시리더들과 주민들, 교육 관계자들과 소셜 워커 등이 손을 잡고 성매매춘 근절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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