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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가 지역경제 살린다

by 박언진기자 posted Jul 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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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 애슨즈에 한해 21억불 경제 효과 창출 

 
애슨즈에 소재한 조지아대학교(UGA)가 한해 21억달러에 이르는 경제 효과를 창출하는 지역 경제 효자라고 애틀랜타비즈니스크로니클지(ABC)가 보도했다.   
UGA의 셀리그 경기성장 연구소가 10일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UGA는 지난 2012 회계연도에 앞선 연도보다 5% 이상 증가한 21억달러의 경제 효과를 발생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적으로 UGA는 요즘과 같은 고용 불안정 시기에 2만219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9042명이 캠퍼스 직접 고용이며 나머지 1만3154개의 일자리는 UGA 지출로 인해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 회계연도 동안 UGA는 교직원 임금으로만 6억6950만달러를 지출했으며 운영 경비는 앞선 회계연도보다 5% 증가한 3억9360만달러를 지출했다. 애슨즈 일대에서의 UGA 재학생들 소비도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일례로 지난 회계연도에 UGA 학생들은 애슨즈에서 총 4억4690만달러를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조지아주의 31개 공립대학교들은 지난 회계연도에 총 140억달러의 경제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north_campus.jpg

UGA 캠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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