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름철 물놀이 주의보

by 박언진기자 posted Jul 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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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조지아 주민 2명 숨져 

여름철 물조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주말인 7일에도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한 여성이 선창에서 추락하면서 익사했다고 조지아주천연자원부(DNR)가 밝혔다. 이 여성은 수영을 할 줄 몰라 허우적거렸으며 역시 수영을 하지 못하는 남편이 아내를 구하려고 물에 뛰어들어가 함께 숨질 뻔 했다. 남편은 구조됐으나 아내는 결국 숨지고 말았다.
7일 조지아주 댈러스에 소재한 앨라투나 강에서도 한 50대 주민이 보트에서 떨어졌다. 물에 빠진 주민은 안타깝게도 한 무인 선박에 치여서 숨지고 말았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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