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택가에서 마리화나 재배

by 조숙희기자 posted Jul 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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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레타경찰 85만불어치 압수

 

 

알파레타 주택가에서 대량의 마리화나가 재배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알파레타경찰은 지난 달 관내 워터스런드라이브 선상에 위치한 한 주택에서 188파운드 상당의 마리화나를 압수했다. 경찰이 압수한 마리화나의 가치는 무려 시가 85만달러에 달한다.

이번 경찰의 마리화나 적발은 주민들의 신고로 이뤄졌다. 주민들로부터 한 주택의 가라지 도어가 열려있다는 제보를 받은 알파레타 경찰은 집을 수색했으나 처음엔 아무런 범죄의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 수색 당시 그 집은 비어있는 상태였다. 그러나 경찰은 곧이어 집안에 마리화나가 재배되고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당시 주택 내부에는 가구가 없었으며 바닥부터 천정에 이르기까지 배관시설, 전기시설 등이 모두 산업용으로 개조돼있었다. 수사당시 경찰은 다양한 성장단계에 있는 250개의 마리화나 화분을 발견했다. 마리화나 화분은 집안 내 인공조명에 의해 재배돼온 것으로 추정됐다. 마리화나가 발견된 집은 임대주택으로 드러났다.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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