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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부시장에 한인 2세 돈 유 씨 임명

by 조선편집국 posted Jul 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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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공원등 공공사업 관리 감독...딸은 시의장 보좌관 

로스앤젤레스 에릭 가세티 시장은 3일 공공사업 담당 부시장에 한인 2세인 돈 유(50)씨를 임명했다.
돈 유 부시장은 수도와 전력, 공원,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 관리 및 감독을 맡는다.
로스앤젤레스 시장은 4명의 부시장을 임명할 수 있으며 부시장은 시장의 핵심 참모로 여겨진다.
지난 1일 취임한 가세티 시장은 로스앤젤레스의 인종적 다양성에 걸맞은 참모진 구성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다.
미국에서 태어난 돈 유 부사장은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을 나와 금융계 등에서 일하다 로스앤젤레스 지역 정치에 뛰어들어 오랜 경력을 쌓았다.
지방 정부 재정과 지역 개발 사업 전문가로 일했으며 구글과 JP 모건에서 임원으로 일한 적도 있다.
2001년부터 4년 동안 제임스 한 시장 시절에도 부시장을 맡아 이번이 두번째다.
부시장에 발탁되기 전까지 조 부스카이노 로스앤젤레스 시의원 수석 보좌관으로 일했으며 딸 레베카 씨는 허브 웨슨 시의장 보좌관이라 '부녀 시의원 보좌관'으로 지역 정계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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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유 LA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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