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계-향우회도 회관건립 동참

by 조숙희기자 posted Jul 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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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회협, 강원도민회 기금전달


애틀랜타 교계와 향우회가 화재로 전소된 한인회관 재건에 힘을 보탰지난 5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오흥수목사) 미동남부강원도민회(회장 박정원) 애틀랜타한인회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 비대위) 건립기금을 전달했다 단체가 전달한 기금은 각각 1000달러다. 전달식에서 오흥수 목사는 “10 한인과 한국 지상사,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회관을 재건해야 한다”며 침례교회협의회의 작은 정성이 씨앗이돼 한인사회에 건립기금 모금운동이 퍼져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박정원 회장은 지난 6 정기이사회에서 이사와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금을 모았다”며 한인회관이 하루빨리 건립돼 한인사회 구심점이 되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인회는 메가마트 건립기금 모금함을 설치하고 모금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김의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회관건립에 동참해준 모든 단체, 교회, 개인에게 감사 드린다”며 현재 한인회가 회관건립과 재정문제로 이중고를 겪고 있으므로 한인들의 관심과 후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회관.JPG


조지아침례교회협의회와 강원도민회가 한인회에 기금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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