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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스몰비즈니스 '자신감'

by 박언진기자 posted Jul 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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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고용 0.4% 증가...업주들 경기 낙관 

 
메트로 애틀랜타의 경기회복 열쇠를 쥐고 있는 스몰비즈니스 채용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반가운 지표가 보고됐다. 
매월 3만개가 넘는 스몰비즈니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페이롤 데이타를 토대로 발표되는 '슈어페이롤(SurePayroll) 스몰비즈니스 스코어카드' 최근 자료에 따르면 6월 메트로 애틀랜타의 고용은 0.4% 증가했으나 임금은 0.5% 감소했다. 슈어페이롤 평균 고객 스몰 비즈니스는 7명의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6월 스몰비즈니스 채용이 0.1% 감소했으며 평균 페이체크 금액도 0.1% 하락해 애틀랜타는 전국 대비 좋은 성적을 보였다. 한편 슈어페이롤의 설문조사에 응한 스몰비즈니스 업주들 중 73%는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낙관했다. 슈어페이롤의 마이클 얼터 CEO는 “많은 자영업주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며 3분기 결과는 2분기보다 더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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