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

조지아 제조업 경기 '주춤'

by 박언진기자 posted Jul 02, 20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6월 제조업 PMI 지수 또다시 하락

6월 조지아 제조업 지수가 전월에 이어 소폭이지만 또 다시 하락해 연속 3개월 하락세를 나타냈다.  
애틀랜타비즈니스크로니클지(ABC)가 인용한 케네소주립대학교(KSU) 경기 측정 센터가 매월 발표하는 조지아 제조업 지수인 PMI(Purchasing Managers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6월 조지아 PMI지수는 52.1로 전월에 비해 1.7포인트 하락했다. 6월 PMI지수는 특히 지난 6개월의 평균 지수인 55.4에도 3.4포인트 낮아 최근 집값 상승 등 연이어 들렸던 낙관적인 경기회복 전망에 다소간 찬물을 끼얹기도 했다.  
PMI가 50 이상이면 제조업이 활성화되는 것으로 긍정적인 지표이며 50 이하는 수축되는 것을 의미한다. PMI는 신규 주문과 생산, 고용, 공급 딜리버리, 재고 부문, 일용재 가격의 6개 분야의 종합 요인들이 고려돼 현재 조지아주 제조업 경기 현황을 가늠할 수 있는 최종 수치가 도출된다. 6월 조지아주에서는 신규 주문은 2.1포인트 증가한 60.4로 6개 부문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으나 재고 부문은 6.3포인트 감소한 43.8을 나타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