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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위해 네트워킹 합니다"

by 조숙희기자 posted Jul 0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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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위해 네트워킹 합니다"


동남부 지역 기독실업인들 북미주대회 참가



미 동남부지역  기독실업인들이 제18차 한인CBMC(한인 기독실업인회) 북미주대회에 서 전 세계 실업인들과 교류했다.

제18차 북미주대회는 지난 27-29일 샌프란시스코 하야트리젠시에서 개최됐으며 동남부지역에서는 중부연합회 산하 애틀랜타지회, 스와니지회, 몽고메리지회, 샬롯지회, yCBMC가 참석했다.

배현규 CBMC 중부연합회장은 “제18차 북미주대회는 김하중 전 주중대사와 김승규 한국기독실업인회 중앙회장의 주제강연을 통해 기존 회원들에게 도전을 준 것은 물론 새로운 CBMC 회원을 영입하는 데 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유럽, 한국 등 전 세계 기독실업인들과 만나 일터사역에 대해 권면하고 정보를 교환한 것 또한 뜻 깊었다”고 말했다.

지난 해 12월 창립된 몽고메리지회도 이번 대회에 공식적으로 처음 참가했다. 현재 몽고메리지회는 매주 화요일 6가정이 모임을 갖고 있다.

주근수 CBMC몽고메리지회장은 “김하중 전대사의 주제강연을 통해 그 동안 부족했던 점을 깨닫고 성경적 경영에 대한 도전을 받았다”며 “앞으로 하나님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비즈니스 현장에서 성경적 경영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으로 차기대회에는 많은 회원들이 가족 단위로 참가할 수 있도록 격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북미주대회에는 yCBMC와 유스들도 참가했다.

yCBMC애틀랜타지회 김병렬 회원은 “북미주대회 참석은 올해가 처음으로 목회자가 아닌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가운데 하나님으로부터 기도 응답을 받은 김하중 전대사의 간증에 큰 은혜를 받았다”며 “또한 매일 새벽기도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고 일터에 하나님 나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온 최승규 중앙회장의 강의를 들으며 성경적 경영에 대한 도전을 받았다”고 말했다.

 

센프란시스코=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북미주대회 애틀랜타5.JPG


동남부지역 CBMC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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