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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워싱턴DC에서 만나요

by 조숙희기자 posted Jul 0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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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워싱턴DC에서 만나요


제18차 CBMC 북미주대회 폐막 


'내 일터가 하나님 나라'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18차 북미주 KCBMC(한인 기독실업인회) 대회가 지난 29일 폐막됐다.

제18차 북미주대회는 6월27-29일 샌프란시스코 하야트리젠시에서 개최됐으며 등록자 340명을 포함한 전 세계 한인 실업인 약 400명이 참가해 대회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의 기록을 남겼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김하중 장로(전 주중대사, 전 통일부장관)와 김승규 한국 CBMC중앙회장이 주 강사로 간증해  참가자들에게 큰 은혜를 전했다. 또한 각 연합회별, 지회별 사역간증 순서가 마련됐다.

김하중 장로는 27일 간증서적 '하나님의 대사'를 중심으로 간증하고 28일에는 한반도를 둘러싼 중국정세에 대해 강연했다.

한반도 정세에 대해 김장로는 “중국은 역사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봤을 때 한반도 통일을 지지할 것으로 우리는 평화통일을 앞두고 하나됨을 위해 기도해야 할 것”이라며 “신앙인들은 통일을 영적으로 바라봐야 할 것으로 환란을 이겨내고 통일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담대하게 기도하자”고 밝혔다.

마지막 순서로 북미주 KCBMC 총연합회(회장 은종국)는 29일 총연 조직과 사역에 대해 보고하고 비전을 선포했다. 또한 우수기업인상을 수여했다. 북미주 CBMC는 미국과 캐나다 8개 연합회, 46개 지회로 구성돼 활동하고 있다.

은종국 회장은 “북미주 KCBMC 총연이 조직체계를 갖추고 각 연합회, 지회 CBMC 사역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회원들의 내적 변화와 일터변화를 통한 영적권위를 세워나가야 할 것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섬기고 나누는데도 힘쓰자”고 말했다.

한편,  제19차 북미주 KCBMC대회는 2014년 6월26일-28일 워싱턴D.C 하야트 덜레스호텔에서 열린다.  19차 대회 주제는 '일터에 하나님의 질서를 회복하라'로 CMBC 동부연합회가 주최한다. 


샌프란시스코=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북미주대회 폐막5.JPG


                                                                          제18차 북미주대회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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