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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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조지아주 임시 근로자 증가

by 박언진기자 posted Jul 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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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40% 늘어나...경기침체 이후 일반적 현상

조지아주에서는 임시 근로자들이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고용 시장 회복 전망에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
현재 조지아주에서는 10만1500여명이 임시 근로자로 채용중이며 이 숫자는 지난 4년간 40% 증가한 것이다. 전국적으로도 임시 직종이 53% 증가한 270만명으로 추산된다. 애틀랜타에 소재한 리크루팅 전문업체인 랜드스태드 USA에 따르면 임시직 채용은 산업 전분야에서 고루 증가하고 있다. 임시직 채용은 고용주들에게 경비를 절감하면서도 빠르게 인력 수요를 채울 수 있는 효율적인 방편이지만 정규직종보다 임금이 적은 관계로 안정적인 고용시장 구축면에서는 마이너스이다. 
그러나 임시직 채용자들의 약 40%가 성실히 근무한 후 해당 회사의 영구직으로 발령받는 것으로 추산된다. 인력 리크루팅 전문가들은 “경기 침체기에서 나오면서 일반적으로 임시직 채용이 증가한다”며 불확실한 경기로 인해 기업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인력 투자를 꺼리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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