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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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식당업계 이익 대변합니다

by 조숙희기자 posted Jul 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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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한인외식협회 24일 창단총회 개최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의회(이하 한인외식협회)가 공식 출범한다.

한인외식협회는 오는 24일 오후6시 서라벌에서 창단총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각 식당, 베이커리, 카페 등의 외식업소들을 초두 초대한다.

외식협회 준비위원회(위원장 이진동)는 지난 17일 청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단총회와 주요 사업 등에 대해 소개했다. 이진동 위원장은 “동남부지역 외식업소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협회가 24일 출범한다”며 “본 협회에는 한인타운 내 식당뿐 아니라 델리, 샌드위치샵, 윙가게, 베이커리 등도 회원 범주에 해당되므로 많은 업소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인외식협회는 동남부 6개주에서 외식업을 경영하는 2000여개 업소와 종사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외식협회는 바른 먹거리 공급과 질 좋은 서비스, 고객의 보건 건강을 위한 식품 위생수준 향상 그리고 회원 화합과 복리 및 권익 증진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안성호 준비위원(외식협회장 내정자)는 “외식협회는 경쟁이 치열한 업계 화합과 더불어 공동구매 등의 공동사업을 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나아가 외식업이 애틀랜타에서 새로운 음식문화를 선도하고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외식협회에 가입된 업소는 70여개다. 외식협회는 개스, 크레딧카드, 식재료 등의 공동구매와 더불어 서비스 교육, 카운티 인스펙션 준비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문의=678-469-7011) 서승건 준비위원은 “점점 까다로워지는 각종 인스펙션과 관련, 협회가 각 카운티, 시정부와의 대화를 통해 회원들에게 최신정보를 제공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데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 규모가 클수록 협회가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외식업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외식협회4.jpg


외식협회 관계자들 창단총회에 대해 말하고 있다.(왼쪽부터 안성호, 이진동, 서승건 준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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