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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귀넷 다운페이 보조에 한인관심 집중

by 조숙희기자 posted Jul 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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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CS 13일 홈바이어 무료 워크샵서 관련정보 제공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 CPACS)의 ‘홈바이어 워크샵(First Time Home Buyer Workshop)’이 한인들의 주택구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줬다.

CPACS은 지난 13일 홈바이어 무료 워크샵을 개최했으며 한인 3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문의가 많았으나 인원이 30명으로 제한됐다. 

워크샵 참가자들은 특히 귀넷카운티 등 정부의 다운페이 보조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재키 김씨는 “처음 주택구매에 앞서 워크샵에 참가했는데, 실질적인 정보를 얻게 돼 감사하다”며 “카운티가 첫 주택구매자에게 제공하는 다운페이 보조금에 관한 세부사항을 잘 파악해 주택을 구매할 때 다운페이 보조를 받고 싶다”고 밝혔다.

서주혜씨는 “워크샵에서 수입을 기초로 예산을 작성하고 감당할 수 있는 모기지 페이먼트를 계산해본 게 매우 유익했다”며 “주택융자를 신청할 때 수입만큼 현재의 지출 규모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워크샵 주요 내용은 동영상 상영(금융시장의 붕괴), ‘세금공제 후 수입을 기준으로 한 실제 예산짜기’, ‘융자상품 선택 및 융자 절차(정경필 융자전문인)’, ‘페이먼트&상환기간 줄이는 방법’, ‘주택구매 절차(서상희 부동산전문인)’, ‘클로징 유의사항(김시현 변호사)’, ‘주택 소유주로서의 의무와 책임’, 질의&응답 등이다.

CPACS은 워크샵 수료자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수료자에게는 귀넷, 디캡카운티의 다운페이 보조 프로그램(Down Payment Assistance Program)을 신청할 자격이 주어진다. 귀넷카운티 다운페이 보조금은 7500달러 규모다. CPACS은 주택경기 활성화와 더불어 주택구매 희망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워크샵을 기획했다.

스티븐 이 프로그램 디렉터(주택상담부)는 “귀넷카운티 다운페이 보조 프로그램 대상은 영주권자 이상의 신분을 가진 첫 주택구매자들로 영주권 만료기간이 5년 이상 남아있어야 한다”며 “다운페이 보조 프로그램 수혜자들은 집 구매 후 5년 이상 그 집에서 거주하면 다운페이 를 탕감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숙희기자 cho@atlantachosun.com




CPACS 주택5.jpg


스티븐 이 디렉터가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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