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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캅카운티에 대형 시니어센터 건립

by 조선일보 posted Jun 1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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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카운티에 대규모 시니어 센터가 들어설 계획이라고 5일자 AJC가 보도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조니 아이작슨 연방상원의원의 아들과 형이 운영하는 럭셔리 은퇴단지 전문 개발업체인 '아이작슨 리빙(Isakson Living)'이 추진하는 것이라 눈길을 끈다. 

재개발 부지는 이스트캅 공원 인근에 소재한 3540 라즈웰 로드 선상 54에이커 규모로 총 2억달러 정도가 투자되며 987유닛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62세 이상 시니어들이 입주하게 될 시니어 센터 개발 프로젝트는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와 조닝 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그 외에도 그 규모 때문에 조지아지역교통국(GRTA)과 애틀랜타지역위원회(ARC)의 의무 검토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캅카운티는 오는 가을께에야 이번 프로젝트를 표결에 부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작슨 리빙 측은 내년 여름 착공을 목표로 1단계 공사 완공은 오는 2016년 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개발업체는 '파크 스프링스(Park Springs)'라 불리는 유사한 시니어 커뮤니티를 스톤마운틴에서 운영하고 있다. 아이작슨 의원의 아들이자 아이작슨 리빙의 세일마켓팅 디렉터인 케빈 아이작슨씨는 “이스트 캅 지역에서 나이가 들어가는 주민들이 다른 곳으로 이주하지 않고 지역에 머무르도록 하는 절실한 필요를 채우는 것”이라며 프로젝트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편 AJC에 따르면 지난 2011년 벅헤드에서도 유사한 프로젝트가 추진됐지만 노스캐롤라이나 본사의 BB&T은행이 개발자금 2670만달러를 상환하지 않았다며 리빙 아이작슨 측 대표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해 현재 난항에 빠져있다. 아이작슨 리빙 측은 벅헤드의 피치트리 힐스23에이커 부지에 274유닛의 '피치트리 힐스 플레이스'를 건설하려고 했다. 그러나 아이작슨 디렉터는 “우리는 지금도 처음 계획대로 벅헤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를 원한다”는 뜻을 밝히며 이번에 추진되는 이스크캅 커뮤니티는 안전한 재정 플랜을 마련했다고 안심시켰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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