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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집없는 귀넷주민 주목하세요"

by 박언진기자 posted Jul 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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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없는 귀넷주민 주목하세요"
연방보조 NSP 1년 연장...차압주택 매입해 저소득층에 제공

귀넷카운티 당국이 이웃안정화 프로그램(NSP)을 1년 연장했다고 AJC가 보도했다. 
2일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주택안정화를 위한 연방정부보조 프로그램 NSP의 1년 연장을 위한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시행 5년차를 맞고 있는 NSP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2380만달러를 들여 주택 100채 및 타운홈 92채 이상을 성공적으로 개조해 관내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한 가구당 평균 12만4000달러의 혜택을 받은 셈이다. 귀넷카운티 당국은 올해 계약 갱신으로 연방주택도시개발국(HUD)가 제공하는 NSP그랜트를 50만달러 받게 된다.   
NSP는 차압으로 인해 방치된 주택을 매입해서 수리한 뒤 관내 집을 소유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보조금을 제공하며 매각함으로써 주택단지 환경 악화 예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귀넷카운티 NSP 홈페이지에 따르면 NSP를 이요하는 홈바이어들은 2만2500달러나 1만4500달러 두 가지 보조 프로그램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두 가지 모두 0% 이율의 세칸모기지로서 10년 동안 해당 주택에 거주하면 2만2500달러를 갚지 않아도 되며 5년 동안 거주하면1만4500달러를 갚지 않아도 된다. 즉 2만2500달러 혜택의 경우 1년에 10%의 원금이 탕감되며 1만4500달러의 경우 1년에 20%의 원금이 탕감된다. 그러나 만약 해당 주택이 더 이상 바이어의 주거주용 주택이 아니면 남아있는 원금은 당국에 상환돼야 한다.   
귀넷 NSP 프로그램에 신청하기 위해서는 4인 가족 기준 연소득 8만1950달러(1인 5만7530달러)가 넘으면 안 되는 자격 제한을 비롯해 다음과 같은 조건들을 만족시켜야 한다. 바이어는 30년 고정 FHA 1차 모기지 대출 자격을 갖춰야 하며 8시간의 연방주택국(HUD) 승인 홈바이어 코스를 수강해야 한다. 또한 주택 구입 시점으로 렌탈용이나 별장을 포함해 어떤 주거용 부동산도 소유하고 있어서는 안되며 구입하는 차압주택은 반드시 주거주용으로 본인이 살아야 한다. 귀넷 NSP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NSPGwinnett.com에서 문의할 수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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