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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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귀넷칼리지 프렉즈스키 총장 임명

by 김언정기자 posted May 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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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타이틀 떼고 정식 취임...졸업생 취업위해 최선 다짐

 

귀넷카운티 최초 4년제 종합 정규대학인 조지아귀넷칼리지(GGC)를 이끌어갈 신임 총장으로 현 임시총장(Interim President)인 스탠리 프렉즈스키(Stanley Stas Preczewski)가 임명됐다.

프렉즈스키 총장은 코넬대학에서 엔지니어링을 전공하고 메사추세츠 대학에서 엔지니어링 석사학위를 비롯해 미해군 전쟁대학교에서도 국가안보전략으로 석사학위를 추가로 받았으며 미주리대학교에서는 고등교육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프렉즈스키 총장은  대학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해 GGC의 발전과 명성을 위해 계속해서 일할 수 있는 특권을 얻게 됐다면서 “GGC자체가 커뮤니티의 헌신에 의해 설립된 만큼 지역사회 봉사의 기회를 좀더 넓히면서 취업에 전망이 밝은 학과목들을 활성화시켜 귀넷의 실업률 하락 및 경제발전에도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프렉즈스키는 지난해 12월 본보와의 인터뷰에서는 한국학생 및 한국문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1980년대 초 한국 의정부에서 군장교로 복무한 적이 있고 한국계 사위를 두고 있어 한국문화에 익숙하다면서 지난 2012년도부터는 I-20도 발급해 한인 학생들을 포함한 국제 학생들에게 역동적인 캠퍼스에서 학구적 성취를 이룰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GC는 지난 2006 8월 불과 학생 118명으로 시작한 소규모 학교에서 개교 6년만에 등록 학생수가 9000명이 넘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룩했으며 US뉴스&월드 리포트2013베스트 대학교 리포트에서는 남부지역 상위10대 공립대학교 리스트에 6위로 선정되기도 하는 등 신생 우수 대학교로 주목받고 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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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리 프렉즈스키 GCC 신임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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