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인물.모임

회관건립에 주류사회 대기업도 동참

by 김언정기자 posted May 07, 20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코카콜라 건립기금 1만불 약정...UPS, 컴캐스트 등도 참여의사

모니카 최 부동산전문인, 강 철 전 축구협회장도 6일 성금 전달


애틀랜타 한인회관 노크로스 건물 클로징이 오는 623일로 다가옴에 따라 한인들의 도네이션 행렬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모니카 최 부동산 전문인이 5000달러,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이자 애틀랜타 축구협회장을 지낸 강 철씨가 1000달러를 각각 기부함으로써 이제 새 한인회관 클로징 비용을 위한 필요액수가 60만불이 채 남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오영록 회장은 한인사회가 조금만 더 힘을 내주면 1세대부터 3세대까지 한자리에서 교감할 수 있는 새 건물 입주가 가능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백규 회장은 드러나지 않게 저변에서 한인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한인들이 참 많다. 클로징 전까지 더 많은 한인들이 기부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돼 새 한인회관 건립의 꿈이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백규 회장은 "코카콜라가 1만달러 기탁을 약정했고 UPS, 엔터프라이즈 렌터카, 컴캐스트 등 주류사회 대기업들도 이번 모금행사에 동참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전했다. 

모니카 최 부동산 전문인은 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에야 실천으로 옮기게 됐다. 한인들에게 긍지가 될 한인회관 건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애틀랜타 한인회는 새 회관에 1000명 건립기금 후원자 이름을 새긴다.

도네이션한 후원자들의 이름 및 가족 이름, 가훈 등 원하는 내용을 알루미늄 골드판에 새겨 건물 한쪽벽면에 부착해 영구 보관된다. 알루미늄 골드판에 이름을 새기길 원하는 한인들은 한인회에 후원금과 내용을 동봉해 보내면 된다. (문의=770-813-8988)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최모니카 건립기금 미소IMG_3273.JPG

모니카 최 부동산 전문인(왼쪽 두번째)과 강철 전 애틀랜타 축구협회 임원(맨 오른쪽)이 한인회관건립을 위한 성금 전달 이전에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조회 수
483 "주민 안전위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5.06 4890
482 킹스턴 후보 " 한인 정계진출 돕겠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5.06 4190
» 회관건립에 주류사회 대기업도 동참 file 김언정기자 2014.05.07 5966
480 "한인의원, 조지아 경제에 한못" file 박언진기자 2014.05.08 4501
479 한국무협-조지아 본격 교류 file 김언정기자 2014.05.10 6313
478 다민족 태권도 대회 열렸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5.12 4892
477 "한인 학부모 목소리 경청하겠습니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5.12 4323
476 "아빠 인격이 아이의 운명 좌우한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5.14 4656
475 성 김-안호영 대사 애틀랜타 '출동' file 김언정기자 2014.05.14 7404
474 "애틀랜타는 희망의 도시" file 김언정기자 2014.05.16 5757
473 "한인지지로 산을 올라갈 수 있었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5.21 4587
472 한인 테니스 꿈나무 키웁니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5.22 5174
471 조지아귀넷칼리지 프렉즈스키 총장 임명 file 김언정기자 2014.05.27 4401
470 귀넷카운티 "차세대 한인 경찰 찾습니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5.28 5949
469 헬렌김호씨 애틀랜타시 중책맡는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5.29 7389
468 "세월호의 아픔, 음악으로 위로합니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6.02 3830
467 둘루스 상권 활성화 앞장선다 file 김언정기자 2014.06.05 4569
466 산행으로 화합과 친목 도모 file 조선일보 2014.06.11 4713
465 제조업 부흥 맡겨주세요 file 김언정기자 2014.06.12 3781
464 "올 하반기 회원확보에 총력" file 김언정기자 2014.06.16 4068
Board Pagination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2 Next ›
/ 3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