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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11월 한달, 무료 볼링 즐기세요"

by 김언정기자 posted Oct 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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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파라곤몰 '아이 러브 볼링' 특별 프로모션

 

볼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꿈꾸던 장소가 둘루스 파라곤 몰에 위치한 아이 러브 볼링(I Luv Bowling, 4500 Satellite Blvd)에서 실현되고 있다.

지난 22 오픈한 볼링장은 24개의 볼링 라인, , 포커룸, 스테이크가 제공되는 풀서비스 키친을 비롯해 볼링장 2층에는 결혼식과 각종 파티를 위한 350명까지 수용가능한 이벤트 룸이 구비돼 있다.

리차드 브라운 대표는 볼링장 곳에서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있다면서 오는 12월에는 크리스마스 파티 예약건이 벌써 7개나 들어왔으며 파트너들이 베트남계와 한국계라서 베트남계회사직원들과 한인교회인들이 대거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볼링장은 이번 11월 한달간 무료볼링 무료 볼링슈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며 고객들로 붐빌 때에는 라인당 2시간으로 시간이 제한된다.

브라운 대표는 볼링장이 위치한 지역은 한인40%, 베트남인30%, 나머지는 히스패닉, 백인, 흑인들의 인종구성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다양한 고객들에게 만족스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채용도 다양한 민족그룹으로 구성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만2000스퀘어피트의 넓은 공간은 젊은이들 취향의 현대식 테크놀로지 엔터테인먼트들로 채워져 있어 기존의 전통 볼링장들하고는 차별성을 지니고 있다.

브라운 대표는 젊은 볼링 플레이어들은 좀더 비트가 있는 엔터테인먼트적인 볼링장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기존 볼링장들은 보통 12시면 영업을 끝내는데 반해 우리는 새벽 2시까지 열고 주말에는 24시간 운영해 볼링 플레이어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밤에는 젊은이들이 낮에는 주로 비즈니스 운영자들 방문해 친교와 취미의 장소로써 인기가 높아가고 있다 말했다.

현재 아이 러브 볼링은 멤버십을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조지아를 포함해 국가인정 볼링시설 운영 자격증을 구비하고 있어 장애인 볼링 플레이어들도 안전하게  마음놓고 볼링을 즐길 있다.

브라운 대표는 현재 볼링장 시설이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음주에는 키친과 섹션이 완성된다면서 이후 보다 많은 이벤트를 열고 무료상품증정의 시간들을 가져 한인커뮤니티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다. 연말에는 코리안 라이브 밴드와 한인 시니어들도 초청해 함께 어울리는 흥겨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 러브 볼링의 운영시간은 일요일-목요일 오전10-오전2, 금요일-토요일은 24시간 열린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리차드 브라원 대표가 아이 럽 볼링장의 현대식 시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리처드IMG_1025.JPG 

 

리처드2IMG_1026.JPG

 

둘루스 파라곤몰에 위치한 아이 러브 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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