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문화의 꽃이 피었습니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Dec 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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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빌 사군자동호회, 동양화 전시회 열어

내쉬빌사군자동호회(지도 우영복 화백)가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한 동양화 전시회를 지난 9일과 10일 내쉬빌갈보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총 18명의 한인들이 참여했으며, 5명의 내쉬빌한국학교 동양화반 학생들과  타민족학생들도 참여했다. 
동호회측은 "이번 전시회 개최 목적은 내쉬빌을 비롯하여 미국전역에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8년 사군자그리기 모임으로 시작된 내쉬빌사군자동호회는 내쉬빌한국학교, 내쉬빌노인대학, 클락스빌노인대학, 갈보리교회 등에서 연인원 235명(미국인 85명포함)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우영복 화백의 지도하에 전수한 바 있다. 
동호회측은 “그동안 우화백의 지도하에 작품을 배운 제자들은 스승에게 감사의 뜻을 모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하고 “특히 내쉬빌한국학교의 미국인 학생 크리스티나 피네이로, 수잔 레오나르디니, 데이드리 드와이트, 스테파니 하워톤 등이 출품해 청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 수는 총 67점이며, 출품한 한인들의 평균 연령은 73세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내쉬빌 사군자 동호회 관련 유튜브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j2ElYBQ9i9Y)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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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자 전시회에서 출품자와 관람객들이 작품을 보고 있다.<사진=내쉬빌 사군자 동호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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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에서 우영복 화백(왼쪽에서 두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내쉬빌 사군자 동호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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