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년엔 네팔-캄보디아를 향해"

by 김중열기자 posted Dec 06,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다일공동체 이사회...이강철 자문에 감사장 수여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김고운 원장)가 2016년 정기이사회를 지난 5일 둘루스에서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개회선언, 회의록 낭독, 신임이사 선임, 결산 및 사업보고, 2017년 사업계획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에서 김연수 다일공동체 상임대표와 탄자니아다일공동체 박종원 협동원장이 이사회에 참석했다. 
김연수 상임대표는 그동안 법률 및 회계자문위원으로 활동해온 이강철 변호사와 웨슬리 윤 회계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사회측은 2015년 하반기와 2016년 전반기 사업에 대한 보고와 2016년하반기와 2017년 상반기 사업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으며, 김선식 씨와 박화실 씨를 신임 이사를 위촉했다.
다일공동체측은 2017년 네팔, 캄보디아, 탄자니아 프로젝트를 중점 사업으로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한편, 미주다일공동체는 이사아와 아프리카 8개국에서 매일 진행되는 ‘일일 밥퍼 배식비 후원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 중남미쪽으로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후원문의=770-813-0899 △웹사이트=www.dailusa.org)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수정됨_DSC01579.jpg
김연수 상임대표(사진 오른쪽 3번째)가 이강철 자문(중앙)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