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년, 더 풍성한 모임을 위해”

by 김중열기자 posted Dec 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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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동문회 총회...손창일 회장 선출

2016년 미주동남부 총신대 동문회가 정기총회를 둘루스 소재 갈보리장로교회(담임목사 최진묵)에서 개최하고 손창일 목사를 차기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모임은 예배, 총회, 친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진묵 직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총무인 박익준 목사가 ‘십자가 외에는’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진행된 총회에서는 차기 회장으로 애틀랜타 충현장로교회 손창일 목사를 선출했다. 임원진은 △부회장=박익준 목사 △총무=신정호 목사 △서기=권오병 목사 △회계=김용호 목사 등이 각각 선임됐다. 
이후 식사와 함께 선후배간의 대화와 친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동문회측은 회람용 회원명부에 졸업회기, 주소, 연락처 등을 갱신했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총신대.jpg
지난 4일 총신대동문들이 정기총회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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