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만운전, 뿌리 뽑아야 합니다"

by 박언진기자 posted Dec 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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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회 운전중 휴대폰 전면금지 추진


내년 조지아주 정기주의회에서 차량 운전자들의 휴대폰 사용이 전면 금지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채널2뉴스 보도에 따르면 케이샤 웨이츠 주상원의원(민주, 애틀랜타)이 최근 내년 주의회에 사전 접수한 법안 HB7은 조지아주 운전자들의 차량 내 ‘핸즈프리’ 통화만 허용하고 있다. 법안을 위반한 운전자는 적발시 150달러의 벌금을 납부해야 한다. 웨이츠 의원은 “산만운전(Distracted Driving)이 얼마나 많은 인명 피해를 야기하는지 알게 되면 운전자들의 손에서 휴대폰을 완전히 빼앗아야 하는 것은 지극히 정당한 것”이라고 법안의 타당성을 강조했다. 또한 웨이츠 의원은 “특히 I-285도로는 전국적으로도 가장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하이웨이”라고 말했다. HB7의 예외 조항도 물론 있다. 911 신고 전화 같이 비상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예외이다.
웨이츠 의원은 “모든 벌금 수익은 10대 운전자 트레이닝 기금이나 지역 응급 센터 후원으로 돌리는 수정안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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