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칼부림 용의자는 소말리아 학생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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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오하이오주립대 범행 동기 조사

지난 28일 오하이오 주립대학 (OSU)에서 일어난 무차별 칼부림 사건 용의자는 소말리아 출신의 대학생으로 밝혀졌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날 차량을 몰고 와 행인들을 치고 차에서 내린 뒤 큰 칼을 행인들을 상대로 휘둘렀다. 이 사고로 칼에 찔리거나 차에 치인 11명이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1명은 중상으로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하이오 주립대는 사건 발생후 캠퍼스를 바로 폐쇄했고, 출동한 경찰은 바로 용의자를 사살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가 소말리아 출신의 남성 압둘 라작 알리 아르탄(18세)이라고 밝혔다. 아르탄은 이 대학 3학년 재학생이며 무슬림으로 추정된다. CNN은 이 용의자가 합법적인 영주권자로 대학 인근에 거주했다고 보도했다. 
수사 당국은 이번 사건을 용의자의 단독 범행으로 보고 있으며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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