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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주립대서 총격

by 조선편집국 posted Nov 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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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부상, 1명 중태...용의자 추격중

한인 학생도 다수 재학중인 오하이오주립대학(OSU) 내에서 28일 오전 총격이 발생해 최소 8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1명은 중태라고 CNN 방송을 포함한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부상자들이 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 있는 대학 캠퍼스는 폐쇄된 상태다.
총격은 이날 오전 10시께 발생했다.
대학 측은 트위터를 통해 총기를 든 사람이 교정에 있다면서 학생들에게 대피를 지시했다. 대학 측은 시민들에게도 안전한 곳에 머물 것을 요구했다.
경찰이 곧바로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후 캠퍼스가 어떤 상황인지는 발표되지 않았다.
지역 소방당국은 7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 중 2명은 안정적이나 나머지 5명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오하이오주립대는 미국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대학 중 하나다.
콜럼버스는 이 대학의 메인 캠퍼스가 있는 곳으로, 6만여 학생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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