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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약값 인상 무섭네"

by 박언진기자 posted Nov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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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료 지출 확대 주원인

헬스케어 사보험 지출이 2015년 동안 4.6%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귀넷데일리포스트지가 ‘헬스케어 비용연구소(HCCI)’의 리포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HCCI 리포트에 따르면 헬스케어 지출 인상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원인은 입원 병원 비용과 브랜드 네임의 처방전 의약품 인상이다.  2015년 인상폭은 앞선 두 해의 인상 비용보다 높은 것이다. HCCI의 시니어 연구원인 아만다 프로스트씨는 “이 두 부문(입원치료비와 브랜드 처방 의약품)의 가격 상승은 앞선 해보다 높았다”고 설명했다. HCCI 리포트는 2012년서부터 2015년까지 기간을 카버하며 애트나와 휴매나, 카이저 및 유나이티드헬스케어의 주요 전국 4개 보험업체의 클레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65세 이하 직장 보험 기준으로 미국인 1인당 2015년 동안 평균 5141달러가 지출됐으며 그 중에서 813달러는 소비자가 직접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지아주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소폭 상회하는 5194달러가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 소비자 직접 부담은 942달러이다. 남부 지역 평균은 개인당 5240달러로 조지아보다 높았다.   
브랜드 처방적 약값의 경우 2015년 한 해 동안 1인당 649달러가 지출돼 앞선 해보다 11.4% 증가해 헬스케어 서비스 하위 품목들 중에서 가장 지출 상승폭이 높았다.  
응급실 이용비 부문의 경우 2015년 평균 1863달러로 앞선 해보다 10.5% 상승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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