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에나, 자동문 결함으로 리콜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23,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2011-2016년형 대상...전국 74만여대 대상

애틀랜타 한인들의 인기밴 중의 하나인 도요타 '시에나'(Sienna)가 리콜됐다.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전국에서 판매된 도요타 시에나 미니밴 74만4000대에 대해 주행 중 문 열림 우려를 방지하기 위한 리콜을 실시한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
리콜 대상은 2011년형에서부터 2016년형까지이며, 도요타측은 내년 1월까지 해당 차주들에게 리콜 사실을 통보할 예정이다.
한인들도 많이 소유하고 있는 도요타 미니밴 차량 ‘시에나’는 특정 조건에서 슬라이딩 도어 모터 회로의 과부하로 퓨즈가 끓겨 작동이 지연되거나 작동이 되지 않는 결함이 발견됐다. 이로 인해 운전중 도어가 열릴 수 있는 심각한 위험도 예상됐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수정됨_Sienna.jpg
시에나.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