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뷸라하이츠 동문, 모두 모이세요"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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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오는 26일 한일관서 연말 모임

뷸라하이츠대학교(Beulah Heights University) 총동문회(회장 김요한)가 오는 26일 오후6시 도라빌 소재 한일관에서 연말모임을 개최한다.
뷸라하이츠대학교는 총 800여명의 학생들을 수용하고 있으며, 학생 비율로는 70%가 미국 학생, 30%가 국제 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국제 학생 중 한국 학생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 이 대학은 한국어 수업이 제공되는 한국어과정이 있기 때문에 토플성적 없이도 입학자격이 주어진다. 
김요한 동문회장은 “지난 1918년  개신교의 이념으로 설립된 뷸라하이츠는 오랜 전통을 가진 교육기관”이라고 설명하고 “학생들을 위해 전문화된 교육과 정부기관 및 기업에 종사할 수 있는 지도자 교육과정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연말을 맞아 오는 26일에 마련한 총동문회 모임에 많은 동문들의 참석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대학은 한국어 목회학박사과정(Doctor of Ministry),  ‘리더십 중심의 박사’ (Ph. D in Leadership)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참석문의=404-514-9191 △행사장주소=5458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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뷸라하이츠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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