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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생기발랄하게 변신"

by 박언진기자 posted Nov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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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너필드 인근 5에이커 부지 재개발 예정


다운타운의 터너필드 경기장 인근에 레스토랑과 상점들의 개발 계획을 애틀랜타비즈니스크로니클지(ABC)가 최근 소개했다.
 신문에 따르면 조지아주립대학교(GSU)와 손을 잡은 사설 개발업체들은 확정된 터너필드 경기장과 67에이커 부지 외에도 애틀랜타 ‘서머힐 네이버후드’의 추가 부지를 구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개발업체 카터(Carter)와 오크우드 디벨롭먼트(Oakwood Development), 히얼리 웨더홀츠 프라퍼티스(Healey Weatherholtz Properties)의 조인트 벤처는 행크 애론 드라이브와 조지아 애비뉴 선상을 따라 40 파슬(Parcel) 이상의 추가 5에이커 부지 구입 계약 안건을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지아 애비뉴의 낮은 높이의 낙후한 건물들은 전격적인 리노베이션을 거쳐 새 상점들과 레스토랑들이 들어와 오랫동안 생기가 없었던 지역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협상중인 부지는 연방예금보헝공사(FDIC)가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개발업체 카터의 스캇 테일러 회장은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기를 거절했다. 
한편 다운타운의 터너필드 구장을 재개발하는 GSU의 계획 안건은 이달 초 조지아공립대학교를 관할하는 평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는 등 현재까지 순항하고 있다. 조지아 공립대학교 평의회의 승인으로 일단 연내 개발 부지 구입 절차를 마치려는 GSU와 개발업체들과의 공조 1차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SU의 마크 베커 총장은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예상했던 대로 우리 팬서팀은 2017년에 새 경기장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SU측은 풋볼구장 전용 디자인에 필요한 부분을 리모델링하면 팬서팀이 다음 시즌에 터너필드에서 경기를 치르기를 희망하고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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