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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도 ’아마존 프레시’ 시작

by 박언진기자 posted Nov 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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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고객 월 15불, 둘루스에 유통센터 운영 


풍성한 이번 추수감사절 만찬 장은 아마존프레시에서 볼까? ‘아마존프레시(AmazonFresh)’ 서비스가 애틀랜타에서도 시작됐다고 애틀랜타비즈니스크로니클지(ABC)가 보도했다.
신선 식품의 당일 배송 최소한 그 다음 날 딜리버리를 약속하고 있는 아마존프레시. 추수감사절의  터키와 크랜베리 소스도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미 온라인 유통 공룡업체인 아마존은 홈파티 준비가 많아지는 11월과 12월을 맞아 애틀랜타를 포함해 더욱 서비스 지역을 넓히며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시애틀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아마존 프레시는 2013년 LA를 시작으로 뉴욕, 런던을 포함한 약 18개 도시로 확대했으며 지난 10월에는 시카고와 댈러스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 금액도 프라임을 포함해 연간 299달러에서 월 15달러로 부담을 대폭 낮췄다.
일부 집코드 지역에서는 아마존 프레시 첫 30일 무료 이용 서비스가 가능하며 체크아웃시 FRESH25를 기입하면 첫주문 75달러 이상시 25달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마존 프레시를 이용하려면 프라임 고객들은 웹사이트 무료 서비스에 사인업 하면 된다. 무료 시범 이용 기간이 종료되면 프라임 고객들은 월 14.99달러만 내면 계속 아마존 프레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애틀랜타 지역의 아마존 프레시 서비스 시행을 위해 둘루스에서는 10만스퀘어피트에 이르는 규모의 유통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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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 배달의 아마존 프레시 서비스가 애틀랜타 지역에서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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