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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헤럴드 앨라배마-조지아 제51호 발행

by 김언정기자 posted Nov 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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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카운티, 앨라배마 일대 오는 22일 배포
 
대표 한인언론인 조선일보애틀랜타(발행인 이국진)가 조지아 웨스트 포인트를 비롯해 앨라배마 라넷 및 밸리 지역의 주류신문사인 더 밸리 타임즈-뉴스 (The Valley Times-News, 발행인 싸이 우드)와 협력해 발행하는 영자신문 K헤럴드 앨라배마-조지아판 제51호가 오는 22일 배포된다.
K헤럴드 앨라배마 제51호에는 트럼프 반이민정책에 시름하는 이민자 커뮤니티, 빚때문에 허리가 휘어지는 한국인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출전을 놓고 우즈베키스탄과의 대결에서 필사적 승리를 얻어낸 한국 축구팀, 김치의 과거-현재-미래, 남학생 보다 여학생 금연율이 더 낮은 이유, 결혼생활은 유지하되 각자 자유로운 삶을 구가하는 한국 노년 부부들 등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들을 다루고 있다.
조지아 웨스트포인트를 비롯해 앨라배마 라넷 및 밸리 지역의 주류사회 주요 유력지와 한인 신문사가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맺고 영자신문을 발행하는 것은 앨라배마 지역에서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이번 K헤럴드지 발행을 통해 그동안 한인 커뮤니티의 소식을 제대로 접할 수 없었던 앨라배마 한인 차세대 및 주류사회 독자들에게 영문기사를 통해 한국문화 및 한인 비즈니스 업체들을 상세히 알리는 기회를 갖게 된다.
매주 4-8면으로 구성될 신문은 주요인사 인터뷰, 한국음식 소개, 비즈니스 소개 등 한인커뮤니티 정보와 K- 팝, 한국엔터테인먼트와 문화 등 다양한 소식들을 상세히 전달하게 된다.
한편 K헤럴드 앨라배마판은 기아자동차 생산공장 등 한인거주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5000부 직배되며 본보는 향후 동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K헤럴드지 배포를 타주 전역으로 확대시켜 나갈 예정이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헤럴드 앨라배마-조지아 제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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