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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들 "불체자 보호하겠다

by 조선편집국 posted Nov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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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카고 등 트럼프와 '전면전'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초강경 반 이민정책에 맞서 '불법체류자를 보호하겠다'고 나서는 대도시들이 잇따르고 있다.
이른바 '불체자 보호 도시'(Sanctuary city)를 표방하고 나선 곳은 뉴욕을 비롯해 로스앤젤레스(LA),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등 대도시들이다. 이 대도시들은 민주당 성향이 강하며, 시장이 모두 민주당 출신이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 집권 1기 첫 백악관 비서실장을 지냈던 람 이매뉴얼 시카고 시장은 14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법적 신분과 관계없이 모든 시민에게 공평한 공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도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 당선인이 뉴욕시의 불법체류자나 건강보험·여성인권 등의 정책에 간섭하려 한다면 정면으로 부딪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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