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주정부 “세금 잘 걷어요”

by 박언진기자 posted Nov 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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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세수입 8.6% 상승


조지아주정부, 이번 회계연도 들어서도 세수입 징수에 아무 이상 전선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선 딜 주지사는 7일 “지난 10월 주정부는 1년전보다 8.6% 더 많은 세수입을 거둬들였다”고 발표했다. 10월 주정부는 총 18억달러의 세수입을 징수해 1년전 동기 대비 1억4020만달러, 즉 8.6% 더 많은 금액을 거둬들였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개인 소득세와 판매세는 각각 10.1%와 4% 증가했으며 법인 소득세는 1년전보다 257.2% 더 많은 3490만달러 가까이 증가했다. 
한편 지난 7월 1일부터 시작된 조지아 주정부의 2017 회계연도 누적 세수분은 지난해 동기 대비 4.8% 증가했다. 조지아주정부 관계자들은 특히 소득세와 판매세 징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을 경기회복의 징후로 받아들이고 환영하고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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