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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립교회를 돕습니다"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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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목사회, 오는 11일 추계 부흥대성회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윤도기)가 애틀랜타 미자립교회를 위한 추계 부흥대성회를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존스크릭한인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부흥회의 강사는 판교 성현교회 김선규 목사다. 김목사는 총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1979년 성현교회를 개척해 현재까지 사역하고 있다. 
김선규 목사는 한장총 대표회장, 총회 부흥사회 대표회장, 총회 세계선교협의회 대표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총회 101회 총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집회는 11일 오후8시='하나님의 손을 빌리자' △12일 오후8시='염려말고 기도하라' △13일 오후7시='능력있는 성도의 삶' 등의 순서로 존스크릭한인교회에서 개최된다. 
12일 새벽집회만 새한장로교회에서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목사회측은 "2016년의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애틀랜타 교민들에게 부어지기를 바란다"며 "이번 추계 부흥대성회의 많이 참석해 미자립교회를 위하고 영육간의 복을 누리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문의=678-469-2416 △집회장소(존스클릭한인교회)=7830 McGinnis Ferry Rd. Suwanee, GA 30024)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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