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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목회자들, 차세대 양성 나섰다

by 김언정기자 posted Nov 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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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차세대 리더십 세미나에 500명 참석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총회장 이우호목사) 주최 제1차 전국대회 및 차세대 리더십 세미나가 지난 27-30일 나흘간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참전용사 부부 등을 포함해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국지역대표자 전략회의를 거쳐 각주 한인의원 및 주류사회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 다양한 특강 및 세미나가 펼쳐졌다. 또한 마르코 루비오 연방상원의원, 마이애미 시장 축사가 소개됐다.

한국참전용사협회 17지부장 스탠리 개브릭씨는 이우호 목사에게 감사와 우정의 뜻으로 대형 그림액자를 전달하며 지난 10여년간의 한미 우호증진과 함께 친선을 도모한 이우호 목사에게 깊은 감사를 나타냈다.

이우호 목사는 미군참전용사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한국은 존속하지 못했을 것”이라오늘의 한국을 있게 해 준 참전용사들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표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한국인이라면 모두 참전용사들에게 고마움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애미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 팀 세그넷(단장 노지현)의 아름다운 연주와 노지현 단장의 플릇연주, 글로벌 선진학교 고등학생들의 태권도시범, 오쓰 태권도팀의 시범, 한국복음가수 나경화 선교사 찬양, 개성공단에서 8년간 북한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무료 의료봉사로 헌신한 김정용 의사의 간증과 특송에 이어 You Raise Me Up를 제창하며 폐막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총무인 이성우목사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미국장로교단한인총회장(PCA) 김현국목사의 개회기도, 한기형목사의 기조설교로 시작되었으며 김정용 박사(Small but Beautiful), 임용근 의원(Success without Success), 조웅규 의원(Never Forget), 금병달 목사(5 Stages of Couple Relationship), 이병한 목사(Seung Man Lee's Dream), 이우호 목사(Is America a Christian Nation) 등의 특강이 이어졌다 .

이번 대회에 참석한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 15명의 전국대표들은 300만 아메리카한인들의 권익과 각국에서 지도자양성을 위한 기도회와 전략회의를 열고 새로운 각오로 더욱 힘차게 단결하여 봉사헌신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김정용 박사를 전국부회장으로 영입했다. 

한편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은 300만 한인들의 미래를 위한 전략회의를 통해 한국 태권도 문화의 세계화, 미주한인의 날 홍보 및 한인의 날 기념일을 미주지역 각 커뮤니티에 홍보 확산시키고 나아가 차세대 리더십을 통한 미래 지도자 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아메리카 한인연합재단의 차세대 리더십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사진=아메리카 한인연합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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