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대교 수학올림피아드 2천명 참가

by 김언정기자 posted Nov 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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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개최…조지아주서 320명 응시


대교 아메리카 주최 아이레벨 수학 올림피아드가 지난 5일 레이니어 테크니컬 칼리지 포사이스 컨퍼런스 센터서 개최됐다.
올해는 미국내 12개 시험장에서 동시에 수학 올림피아드가 진행됐으며 미국 전체 응시자 총 2000명 중 조지아주에서는 320명이 응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참가 대상은 2-9학년이며 시험출제는 객관식 50문제와 개방형 문장제 문제 등이 출제돼 한국을 포함한, 싱가폴, 필리핀, 홍콩, 인도 등 7개국 출신 학생들이 당일 대회에서 수학적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그랑프리 우승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500달러가 주어지며 각 학년별로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들에게도 각각 300, 200, 100달러의 상금 및 상장이 주어진다. 2016년 수상자 명단은 오는 12월21일 웹사이트(www.myeyelevel.com)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황종철 대교 아메리카 아이레벨 애틀랜타/동남부지역 총괄 매니저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는 아이레벨 수학 올림피아드는 미 동남부 지역을 포함해 전세계 학생들이 자신들의 수학적 능력을 검증받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지난해의 경우 5000명이상의 학생들이 응시했으며 자신들의 미국전체 및 전세계 석차를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문제해결능력, 추론,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비판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수학문제들이 제시됐으며 객관식 50문항 및 주관식 등이 다양하게 펼쳐졌다. 앞으로도 효과적인 수업방식들을 제공해 학생 각각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레벨은 주식회사 한국 대교 눈높이의 글로벌 브랜드 명칭으로 현재 전 세계적으로 780개 이상의 아이레벨 러닝 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 내에는 250개 러닝 센터가, 동남부 지역에서는 총 35개의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아이레벨 수학 올림피아드가  열리고 있다.

수학 올림피아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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