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사회복지 전문가 3천명 운집

by 김언정기자 posted Nov 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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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교육학회 애틀랜타서 열려


제62회 연례 사회복지교육자협회(Council on Social Work Education) 학회가 지난 3일 막을 올려 6일까지 나흘간 애틀랜타 다운타운 메리엇 마르퀴스 호텔서 열렸다.
이번 학회에는 전국 3000명의 사회복지관련 교육자, 행정가, 전공학생들이 대거 참석했다.
연구실적 발표를 포함해 전문성 개발, 시상식 및 장학금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키노트 스피커로는 미네소타 대학교 아카데믹 헬스센터의 교육분야 부소장을 맡고 있는 바바라 브랜트 박사가 나섰다. 브랜트 박사는 보건분야 광범위한 직업군에 있어서 교수진 및 학생들간 상호 전문성 실습 기량 구축을 담고 있는 '1 Health'조항을 해당 대학측에 발의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안순옥 노스캐롤라이나 A&T 주립대학교 교수는 “대다수의 한인 사회복지 교수진의 경우 일반적 미국인보다 한인 혹은 소수인종이 겪고 있는 여러 어려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암예방, 가정폭력, 우울증, 자폐증, 노인문제 등 주변 연구자들의 주제만 봐도 연구영역은 매우 다양하다. 이런 연구자들이 미국 사회복지학회에서 소수 이민자 및 인종들이 겪는 문제들에 대해 알려 예방을 비롯해 원인에 대한 자료들을 공유함으로써 미국 사회복지 분야에서 논의 되는 안건을 다양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사회복지교육자협회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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