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환영합니다, 같이 살아요"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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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교회, 6일 이웃초청주일 행사

교회를 정하지 못한 한인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둘루스 소재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가 지역 한인들을 교회로 초대하는 이웃초청행사를 오는 6일 실시한다.
교회측은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아 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웃들을 초청해 소중한 만남과 나눔의 자리를 갖고자 한다”며 “귀한 말씀과 함께 맛있는 다과와 식사를 하며 따뜻한 교제를 나누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같이 삽시다’ 이며 당일 오전 8시, 9시30분, 11시30분에 각각 시작한다. 참석자들은 3번의 예배 중 편한 시간에 교회를 방문하면 된다.
교회측은 “행사후에는 사랑은 담은 작은 선물도 준비했다”며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랑하는 애틀랜타의 이웃들을 모두 초대한다”고 덧붙였다. (문의=678-381-1004 △주소=320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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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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