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산 선생의 가르침을 온 세계에"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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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사단 미주대회 개최...윤창희 신임위원장 취임

제103차 흥사단 미주대회 및 라스베가스 지부 창립식이 지난달말 개최돼, 윤창희 씨가 신임 미주위원장에 취임했다.
지난달 29일부터 사흘간 개최된 이번 대회는 흥사단 동남부지부(회장 김정희) 등 전국에서 단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달 29일 대회사를 전한 정영조 직전 위원장은 "미주 전 지역에서 모인 단원들과 함께 세계관광의 중심지인 라스베가스 지부 창립식과 더불어 미주대회를 개최해 기쁘다"며 "특히 흥사단 서울본부와 미주지부들이 연계한 유엔 NGO 활동을 통해 도산선생의 가르침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윤배 흥사단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제 3년간 21세기 흥사단 운동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었다"고 말하고 "보다 나은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비전 수립과 함께 실천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정철우 전 위원장은 '당신은 흥사단 단우입니까'라는 제목으로 강론을 진행했으며 연이어 실시된 총회에서는 이전 회의록 채택, 규약개정, 회무처리 등이 이어졌다. 
이날 총회에 모인 단우들은 윤창희 씨를 신임 미주위원장으로 선출했다.
한편, 라스베가스 초대지부장에는 이무선 씨가 취임했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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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대회를 마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무선 라스베가스 초대지부장, 김정희 동남부지부장, 윤창희 신임 미주위원장, 정영조 직전 미주위원장, 김학규 동남부 부지부장. <사진=김학규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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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차 흥사단 미주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학규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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