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준금리, 예상대로 동결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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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정례회의...대선후 인상 유력

기준금리가 예상대로 동결됐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이하 연준)는 이틀간 진행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현 기준금리를 유지한다고 지난 2일 발표했다. 
연준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제로 금리'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12월 0.25%로 인상한 이후 추가 인상에 나서지 않고 있다. 경제전문가들은 대선을 불과 1주일 앞둔 시점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연준이 부담을 느꼈을 것으로 해석했다.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인상할 여건은 갖춰졌으나 경제가 진척됐다는 추가 증거를 더 기다리겠다"며 12월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놨다.
한편, 미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은 2분기의 1.4%에 비해 상승한 2.9%를 기록한 바 있으며 주택시장도 꾸준한 활황을 유지하고 있다. 실업률도 5%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전문가들은 12월 금리 인상설에 무게를 두고 있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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