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또 송유관 폭발...개솔린값 걱정

by 김중열기자 posted Nov 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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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앨라배마서

앨라배마주에서 발생한 대형 송유관 폭발사태로 인해 메트로애틀랜타의 개솔린 가격 상승이 우려된다고 WSB-TV가 지난 1일 보도했다.
이번에 폭발 사고는 지난달 31일 오후 12시, 앨라배마주의 헬레나시 인근에서 발생했다.
개솔린 송유관이 폭발하면서 현장 인부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폭발로 인해 산불 2건을 유발하며 31에이커 규모의 대지를 태우기도 했다. 
로버트 벤트리 앨라배마 주지사는 트위터를 통해 이번 폭발 사고 장소가 지난 9월 최악의 휘발유 유출 사고가 발생한 지점과 1마일 정도 떨어져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12일 동안 가스관이 폐쇄되는 바람에 당시 조지아주를 비롯해 동남부지역은 개솔린 파동으로 가격이 급상승했었다. 
이번 사건도 최근 안정세를 찾은 메트로애틀랜타 지역의 개솔린 가격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 주민들은 사태해결에 주목하고 있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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