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둘루스 업주들, 조심하세요”

by 박언진기자 posted Nov 0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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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남성 2명, 집까지 미행해 강도 

귀넷 경찰국이 지난 달 초 발생한 강도 범행 용의자 2명을 수배하기 위해 주민들의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귀넷경찰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10월 7일 식당을 운영하는 피해자는 4370 새틀라이트 블러바드에 소재한 자택, 멘로 크릭 아파트로 걸어가던 중 흑인 남성 2명의 공격을 뒤에서 받았다. 용의자 2명 중 한 명은 권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다른 공범 용의자는 전류가 흐르는 소몰이 막대(Cattle Prod)로 피해자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들은 현금과 귀중품이 들어있는 피해자의 배낭을 가지고 도주했다. 피해자는 “범인들은 내가 식당에서 나올 때부터 나를 뒤따라 온 것 같다”고 수사관들에게 진술했다. 
한 목격자는 용의자들이 검은색 도지 챌린저를 탑승하고 도주했다는 정보를 제공했다.  
 귀넷경찰국은 이번 사건에 대해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770-513-5300 익명 보장을 원하는 경우 404-577-TIPS(8477) 또는 www.crimestoppersatlanta.org에 제보할 수 있다. 용의자 체포에 결정적인 제보를 하는 주민에게는 현상금 2000달러가 제공된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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