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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기붕 회장 모친 별세

by 김언정기자 posted Oct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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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붕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과 이기세 전 동부앨라매바한인회장의 모친 우범구 장로가 향년 92세로 27일 오전 소천했다발인은 오는 31일이며 장지는 당진원 당리 선영이며 영안실은 서울 하계동 을지병원(주소 노원구 한글비석로68 을지대학교 을지병원, 전화=02-971-2203-4)이며 영안실 호수는 현재 미정이다오는 29일 빈소가 마련되며 30일까지 문상을 받고 31일 발인한다. 이기붕 회장은 29일 한국으로 출국 예정이다. (전화=334-221-5939, 한국번호=010-9077-5939, 이기세=334-233-2266)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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