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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턴 조기투표 참여 10만명 넘었다

by 박언진기자 posted Oct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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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캡 6만명, 귀넷도 3만명 참가…내달 4일까지 계속 
  

45대 대통령 선거에 조지아주에서는 그 어느때보다 조기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들의 숫자가 많다. 내달 4일까지 계속되는 조지아주의 조기 투표 현황을 27일자 AJC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에서는 주전역에서 82만766명의 유권자들이 조기투표나 부재자 투표로 이미 대선에서 소중한 한 표의 권리를 행사했으며 특히 풀턴카운티에서는 10만9034명이 조기투표에 참여해 조지아주에서 1위를 기록했다.
풀턴에 이어서는 디캡카운티에서 6만1473명이 참여했으며 캅카운티가 4만206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귀넷카운티가 3만1470명, 포사이스가 2만8057명으로 45대 대선의 조지아주 조기투표 톱5카운티 지역에 포함됐다.
귀넷카운티에서는 조기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들이 예상보다 훨씬 많으면서 대기 행렬이 길다는 주민들의 불만에 따라 조기 투표소를 지난 24일부터 2곳 추가로 오픈했다. 조지 피어스 공원(George Pierce Park)과 레노라 공원(Lenora Park)에서 오픈한 조기 투표소 외에도  귀넷카운티 선관위 측은 투표 기기와 선거 요원들도 추가로 설치, 배치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게 투표를 마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17일 시작된  조기 선거는 오는 11월 4일까지 실시된다. 4년 전 선거에서는 조지아 주민 200만명이 조기투표로 자신의 권리를 행사했었다. 내달 8일 대선 당일날의 투표는 각 카운티별 지정 투표소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7시까지 진행된다. 조지아에서 등록 유권자들은 누구나 조기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유권자 등록 여부와 참여할 수 있는 투표장소 확인은 조지아주내부무서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조지아 마이 보터 페이지(www.mvp.sos.ga.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가야 한다. 가능한 신분증은 조지아주 운전면허증(유효기간 만료된 라이선스도 상관없슴), 조지아주 발급한 유권자 확인 카드, 유효한 미정부 발급 여권, 유효한 미군인 포토 ID 등이다. 그 외에도 가능한 신분증의 전체 리스트는 조지아주 내무부 웹사이트 www.sos.ga.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귀넷카운티에서는 이번 선거에서 수년만에 처음으로 이뤄지는 공화-민주 양당 대결의 커미셔너 의장 선출 결과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현재 귀넷카운티 의장은 공화당의 샬럿 내시로 민주당의 짐 시얼리가 내시 의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또한 귀넷카운티에서는  6년 기간 동안 1%의 특별목적판매세(SLPOST) 징수 여부에 대해서도 주민들의 찬반 의견을 묻는다. 문의=www.gwinnettelections.com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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