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귀넷 노래방서 칼부림 소동

by 박언진기자 posted Oct 2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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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20세 베트남계 용의자 수배


귀넷카운티 경찰국이 이달 초 발생한 관내 한 노래방의 칼부림 난동을 일으킨 20세의 베트남계 남성 용의자를 공개수배하고 있다. 
지난 9일 새벽 3시경 로렌스빌 1455 플레즌힐 로드에 소재한 파라다이스 가라오케에서는 35세의 스넬빌 주민이 용의자에 의해 17차례나 칼에 찔려 중상을 입었다. 귀넷 수사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는 화장실에 있었으며 병원으로 후송됐다. 향후 수사 결과 피해자와 용의자는 한 여인과 관련, 서로 알고 있던 사이로 밝혀져 삼각 관계의 치정이 범행 동기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칼부림 사건 용의자는 챔블리에 거주하는 베트남계 남성 '비에트 담'으로 귀넷경찰국은 사건발생 후 2주가 지나도록 용의자 검거에 실패하자 주민들에게 사진을 공개하며 제보를 요청하고 있다. 귀넷경찰국은 이번 사건에 대해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제보=770-513-5300 익명 보장을 원하는 경우 404-577-TIPS(8477) 또는 www.crimestoppersatlanta.org에 제보할 수 있다. 용의자 체포에 결정적인 제보를 하는 주민에게는 현상금이 최대 2000달러까지 제공된다. 문자 메시지를 통해 제보하려면 ‘Crimes(274637)’을 통해 전송할 수 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공개수배.jpg
귀넷 파라다이스 노래방 칼부림 난동 용의자인 비에트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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