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늦가을 화재 주의보

by 박언진기자 posted Oct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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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말에만 14명 숨져 


깊어가는 가을, 화재 발생에 특히 조심해야겠다. 지난 주말 동안에만 조지아주 전역에서는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해 총 1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3일 새벽에는 둘루스에 소재한 주택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참사가 발생했다. 화재는 둘루스 포스트 오크 드라이드 NW 2200블록에 소재한 2층 주택에서 발생했다. 뒷마당에서 가족들이 모닥불을 즐긴 뒤, 불씨를 제대로 끄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조지아 차투가카운티에서도 주말 한 이동식 모빌홈에서 화재가 발생해 어린이 4명을 포함해 6명이 숨졌다. 화재는 트리온시에 소재한 모빌홈에서 23일 밤 10시 30분경 발생했다. 화재 발생 당시 주택 안의 부모로 추정되는 두 성인이 어린이들을 구하려다가 숨졌다고 주보험화재안전국의 글렌 알렌 커미셔너가 밝히며 가을철 화재 발생에 대해 조지아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화재 현장.jpg
차투가카운티에서 6명이 숨진 화재 현장. <주보험화재안전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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