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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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by 박언진기자 posted Jun 2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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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스 새 소유주 첫 인사…애틀랜타 잔류 확인  

“더 높이, 더 멀리, 더 빨리 비상하겠습니다”
애틀랜타 호크스팀의 새 소유주가 애틀랜타 팬들에게 처음으로 인사를 했다고 애틀랜타비즈니스크로니클지(ABC)가 보도했다.
NBA가 구단 인수를 승인한 다음날인 지난 25일 토니 레슬러 회장과 그랜트 힐 부회장은 “호크스팀은 애틀랜타에 ‘영원히’ 머무를 것”이라며 야구의 브레이브스팀처럼 교외 지역으로 홈그라운드를 옮길 수 있다는 일각의 시나리오를 일축했다. 레슬러 회장은 “새로운 소유주 그룹은 한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더욱 창창한 호크스팀의 앞날을 위해 정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4월 애틀랜타 호스크팀은 사모펀드 '아레스 매니지먼트'가 주도한 투자자 그룹에 매각됐다. 호크스 인수 금액 8억5000만달러에는 부채 1억2000만달러가 포함된 것으로 역대 NBA 2위 기록이다. 이번 호크스 인수를 주도한 아레스 매니지먼트의 공동 창업주인 토니 레슬러 회장은 지난해 클리퍼스 인수전에서 발머 전 CEO로 인해 고배의 쓴 잔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레슬러의 투자자 팀에는 전 NBA 그렌트 힐과 뉴욕 금융업자 스티브 스타커, 제스 이츨러의 공동창립자 마르키스 제트와 애틀랜타의 유일한 여성 억만장자로 알려진 보정속옷 제조업체 스팽크스의 창업주 사라 블레이클리씨의 남편인 마르키스 제트의 공동 창업주인 제세 이츨러씨도 포함돼 있다.
이날 기자 회견에는 이츨러씨와 함께 블레이클리 창업주도 함께 나왔다. 블레이클리 창업주는 "남편은 굉장한 농구 팬"이라며 이번 인수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힐 부회장의 아내인 유명 가수 타미아 힐과 레슬러 부회장의 아내인 배우 제이미 거츠씨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박언진기자 ejpark@atlantachosun.com 
hawks-bs3.jpg
호스크팀의 신규 소유주들이 팬들에게 공식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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