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Content on this page requires a newer version of Adobe Flash Player.

Get Adobe Flash player

스포츠

"동남부 체전 성공을 위하여..."

by 김언정기자 posted Jun 05,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 지난 3일 한인회관서 개최

 

제36회 동남부 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이 지난 3일 노크로스 한인회관서 열렸다.
애틀랜타 한인회 및 조지아 대한체육회 관계자들 55명이 모여 오는 10일-11일 양일간 노크로스 메도우크릭 고등학교에서 열리는 체전에 대한 최종 점검을 알렸다.

선수대표 선서는 축구 천영준, 볼링 박미옥씨가 맡았다.

오승유 애틀랜타 한인회 체육위원장은 “역사와 전통을 지닌 동남부 체전이 올해로 36주년을 맞이했다. 오랜 기간 매년 개최가 가능했던 이유는 땀흘리는 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면서 “올해도 부상없이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해 애틀랜타 팀이 우승기를 탈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오석 조지아 대한 체육회장은 “3년동안 체전을 맡으면서 대회가 해년마다 발전하고 있다고 느꼈다. 하지만 안타까운 종목은 수영으로 현재 부진상태이다. 수영 선수들을 모집중에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면서 “올해도 안전, 건강, 체력, 배려를 주제로 애틀랜타 선수들이 모범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체전의 경우 13개 종목에 대한 경기가 펼쳐지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약 19개팀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애틀랜타 팀은 육상, 배구, 태권도, 볼링, 배드민턴 등 총 11개 종목에 참가한다. 

또한 전야제 문화 행사 및 노래자랑 시간은 6월10일 오후7시 열리며 대상에게는 현금 500달러가 주어진다. 경품으로 델타 한국왕복 항공권 추첨이 진행된다. 체전 종료후 11일 오후6시30분에는 배기성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후원하는 뒷풀이 행사가 한인회관서 이어질 예정이다.

 

김언정기자 kim7@atlantachosun.com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애틀 체전.jpg



동남부 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애틀체전 22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최근 수정일 조회 수
247 [화보] 동남부체전 이모저모-1 file 김중열기자 2016.06.13 2546
246 “우리는 하나, 내년엔 샬럿서 만나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6.13 2731
245 유소년축구 체전 시범종목 채택 file 김언정기자 2016.06.07 2610
244 "건강한 이민생활을 위하여" file 김중열기자 2016.06.06 2786
243 “올해도 당연히 우승이 목표입니다” file 김중열기자 2016.06.06 2633
» "동남부 체전 성공을 위하여..." file 김언정기자 2016.06.06 2716
241 2019년 슈퍼볼, 애틀랜타 재도약 계기 file 박언진기자 2016.05.31 2608
240 여성 테니스 "챔피언 먹었어요" file 김중열기자 2016.05.26 3222
239 2019년 슈퍼볼 애틀랜타 확정 file 박언진기자 2016.05.25 2563
238 유소년 축구대회, 선수 300여명 모였다 file 김언정기자 2016.05.24 2789
237 한인, 조지아 스페셜올림픽 우승 file 김중열기자 2016.05.23 3136
236 “졸업 선물입니다!” file 박언진기자 2016.05.16 2641
235 몽고메리 한인 유소년 축구팀 우승 file 김언정기자 2016.05.12 3808
234 “아내에게 바치는 카네이션” file 김중열기자 2016.05.10 2579
233 2019년 슈퍼볼, 애틀랜타서 열린다 file 박언진기자 2016.05.06 2678
232 족구하며 불우이웃 도왔다 file 김언정기자 2016.04.25 2662
231 애틀랜타 프로축구팀 준비 '착착' file 박언진기자 2016.04.19 2721
230 "양궁 국가 대표선수 양성합니다" file 김언정기자 2016.04.18 4339
229 월드클래스 골프 잔치 15일 첫 라운딩 file 김언정기자 2016.04.13 2729
228 오승환, 애틀랜타서 첫승 file 김중열기자 2016.04.11 276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 1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