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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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아내에게 바치는 카네이션”

by 김중열기자 posted May 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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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동호회, 마더스데이 골프대회 개최

애틀랜타골프협회와 한인부부골프동호회(회장 김명숙)가 공동주관한 부부동반 골프대회가 지난 8일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골프대회에는 약 80여명의 한인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시상식에서는 마더스데이를 기념한 특별이벤트들이 진행됐다.
이날 테이블을 하얀색과 빨간색 카네이션으로 장식한 주최측은 하얀 카네이션 꽃말은 ‘아직도 사랑하고 있습니다’이며 돌아가신 부모를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한 남편들은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부른 후에 무릎을 꿇고 ‘건강히 오래 살자’라는 의미를 담아 빨간색 카네이션을 각자의 아내들에게 전달했다.
김명숙 회장은 “대회를 위해 매번 헌신하고 있는 전대 회장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참석해준 많은 부부팀들이 모두가 좋은 날씨에 속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셨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청팀과 홍팀으로 나눠서 경기를 진행했으며 최종 결과 청팀이 우승했다. 이날 
총 1277타를 기록한 청팀에게는 40달러 상당의 PGA 상품권이 증정됐으며, 1295타를 기록한 홍팀에게는 20달러 상당의 PGA 상품권이 증정됐다. 
개인전 주요 수상자는 △청팀1위=지현국 △청팀2위=전명훈 △홍팀1위=정호영 △홍팀2위=김도식 △근접상=(여성조)한윤정, 박숙경, (남성조)오석재, 전명훈 △장타상=(여성조) 양양옥, 전정희, (남성조)지현국, 박성도 등이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사진_DSC07497.jpg
남편들이 아내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_DSC07501.jpg
대회 우승을 차지한 청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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