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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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Rio Live> 14일째

by 김중열기자 posted Aug 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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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리우 하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은 지난 18일 태권도 이대훈(24)과 배드민턴 여자 복식 정경은(26)-신승찬(22)조가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동메달 2개를 추가했다. 

이로서 한국은 19일 오전 현재 금 7개, 은 3개, 동 8개로 종합 11위를 달리고 있다.  

이대훈은 남자 68㎏급 동메달결정전에서 자우아드 아찹(벨기에)에게 11-7로 승리했다. 그는 당초 기대했던 그랜드슬램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2회 연속 메달획득에 성공했다. 이대훈의 동메달 획득으로 한국 태권도는 이번 올림픽에서 전날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에 이어 3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이에 앞서 배드민턴 여자복식의 정경은-신승찬 조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세계랭킹 2위 중국의 탕유안팅-유양 조를 세트스코어 2-0으로 완파하고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골프에 출전한 박인비는 대회 둘째 날 단독선두로 뛰어올랐다. 

박인비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이로서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의 박인비는 미국의 스테이시 루이스(9언더파 133타)를 1타 차로 앞서며 단독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전인지는 이날 이글 2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로 공동 8위를 마크했다. 양희영도 이날 6언더파의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 17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세계랭킹 5위 김세영은 공동 22위에 머물렀다. 

19일 레슬링 자유형 57kg급에 출전한 윤준식은 16강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2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레슬링 자유형 57kg급 16강전에서 윤준식은 지난해 세계선수권 우승자 아제르바이잔 하지 알리예브에 2-12로 테크니컬 폴패를 당했다. 

이어 19일에는 손연재가 볼연기를 시작으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올림픽 첫 메달 획득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또한 박인비는 여자 골프 3라운드에서 금메달을 향한 진군을 이어간다. 전인지와 양희영, 김세영 등도 등도 메달권 진입을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현재까지 3개의 메달을 획득한 태권도에서는 오혜리가 여자 67kg급에서 금메달 획득에 나선다. 



김중열 기자 jykim@atlantachosun.com



태권도이대훈2.jpg

태권도 남자 68㎏급에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건 이대훈이 관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권도이대훈.jpg

태권도 남자 68㎏급 동메달결정전에서 상대선수에게 승리한 이대훈이 태극기를 들고 달리고 있다. 



rio19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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