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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신인왕 '눈앞'

by 김중열기자 posted Aug 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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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요코하마클래식 공동9위 마무리

크리스 터멀리스 생애 첫 LPGA 우승 감격


김세영(22)이 지난 30일 끝난 LPGA 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 합계에서 공동 9위로 신인왕 포인트 선두 자리를 지켰다. 
앨라배마 프랫빌 소재 로버트 트랜트 존즈 골프트레일(파 72, 6955야드)에서 열린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 69타를 쳐 공동 10위에 올랐던 김세영은 2, 3라운드에서 선전해  3라운드에서 한 때 공동 3위까지 올랐으나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공동9위를 차지했다.
김세영과 LPGA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김효주(20)는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공동 13위, 신인왕 포인트 3위인 호주교포 이민지(19)는 6언더파 282타로 공동 24위를 기록했다.

한편 대회 우승은 2005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이래 아직까지 LPGA 투어 우승 경험이 없던 크리스 터멀리스(미국)가 차지했다. 터멀리스는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곁들이는 맹타 끝에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해 10년 만에 LPGA 투어 첫 우승을 거두는 감격을 누렸다. 대회 2위는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청야니(대만)와 오스틴 언스트(미국)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김중열기자 jykim@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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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요코하마 타이어 클래식에서 선전한 김세영 선수.<사진=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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